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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필라테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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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창시자 조셉 필라테스(Jeseph Pilates)로부터 시작된 다양한 필라테스 기구들을 소개합니다.

캐딜락

조셉 필라테스(Jeseph Pilates)가 만든 최초 필라테스 기구. 침대 형태로 된 표면적이 가장 큰 기구이다. 스프링 및 여러가지 도구들이 장착되어 있어 동작들을 보조해주거나 변형동작 응용이 가능하다. 표면적이 커서 안정성이 가장 높다.
 

리포머

유일하게 캐리지가 움직이는 기구이다. 스프링이 가로로 달려있어서 동작에 따라 좌우 움직임이 가능하다. 엎드린 자세, 서 있는 자세, 네발기기 자세 등 다양한 동작을 응용할 수 있고 캐리지 자체가 움직이기 때문에 균형감각과 근력, 고유수용감각을 발달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배럴

척추의 커브에 가장 근접하게 만들어진 기구이다. 이 기구의 동그랗게 생긴 부분 자체를 배럴이라고 한다. 이 부분에 척추의 모든 부위를 기댈 수 있게끔 되어있어 상대적으로 다른 기구보다 척추의 유연성을 높여주고 허리를 효과적으로 쉴 수 있게 한다. 엎드려서 하는 동작이 많다.
 

체어

필라테스 기구 중 표면적이 가장 적은 기구이다. 그래서 동작을 할 때 자세가 불안정해지고 그만큼 높은 근력이 요구된다. 동작을 보조할 수 있도록 페달과 스프링이 달려있다. 앉은 상태의 동작에서라든지 런지와 같은 동작에서 다른 기구들보다 기능적인 부분에서 체간의 안정성을 길러준다. 또한 체어에서의 동작을 통해 견갑골의 움직임을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매트

가장 기본적인 필라테스 자세 및 동작을 할 때 사용한다. 자신의 체중을 저항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기초체력을 기르기에 좋다. 다른 기구보다 안전사고 위험성이 가장 낮으며 들고 다니기가 편해서 어디서나 운동할 수 있는 점이 있다.
 

소도구

필라테스 기구들은 테일러 메이드(맞춤형 제작)이 아니기 때문에 디테일한 운동 보조 능력이 다소 약하다. 하지만 소도구를 활용하면 사람의 체형에 맞추어 더욱 세밀한 난이도 조절 및 운동 보조가 가능하다. 소도구에는 오버볼, 서클, 밴드, 보수, 폼롤러, 짐볼 등과 같은 도구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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