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에서 잘못된 자세 관찰 경험과 느낀점
1>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시는 중년 여성 - 허리와 등이 구부정하게 말려있고 배는 앞으로 내민 자세로 앉아 있었다.
등을 구부정하게 말고 배를 내밀고 있으니 실제보다 더 배가 나오고 살집이 있어 보여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2> 학교 앞 하교 시간 학생들 - 대부분의 학생들이 손에 든 핸드폰을 보며 거북목인 상태로 걸어 나오고 있었다
핸드폰을 든 손을 내려다보고 목이 앞으로 쏠린 채로 걷는 모습이 어깨까지 뻐근할 것 같아 보였다.
3>동네 놀이터 앞 어린아이를 안고 덜어오는 젊은 여성 - 아이를 안고 배를 앞으로 내밀어 아이의 무게를 배로 지지하여 걷고 있었다.
배를 과도하게 앞으로 내밀어 아이의 무게를 배로 버티며 걷는 모습이 허리가 매우 아플 것 같이 느껴졌다.
4>신호등을 기다리는 중년 남성 - 짝다리로 서서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핸드폰을 보느라 목은 앞으로 나와있고 오른 다리로만 짝 다리를 짚고 비스듬히 서 있는 모습이 자세처럼 성격도 좋지 않을 것 같이 보였다.
5>카페에 혼자 앉아 있는 젊은 남성 - 오른 다리를 왼 다리 허벅지 위로 4자 모양으로 올려두고 왼 다리를 덜덜 떨고 있었다.
자세가 너무 불량해 보이고 다리까지 떨고 있으니 불안해 보이는 인상까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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