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기 박은혜 주변사람들 5명의 자세모양 관찰
신호등앞 신호를 기다리며 핸드폰을 보는 청소년
허리를 구부리고 목을 앞으로 빼서 핸드폰으 보고 있다.
등이 구부정하고 어깨가 앞으로 말려 불편해보였다.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뛰던 남성분
상체가 약간 뒤로 젖혀진 채 팔만크게 달리는 모습을 보였다.
배와 엉덩이는 앞으로 말려있고 등이 뒤로 빠져이는 모습이보여 스웨이백 체형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상체가 너무 뒤로 젖혀있어 척추가 무리될수 있어보였다.
식당에서 식사를 하시는 중년 남성분
오른손으로 숟가락을 들고 왼팔은 테이블에 기댄체 몸을 앞으로 깊게 숙여 식사를 하고 있었다.
허리와 목이 과도하게 굽혀 몸이 한쪽으로 기울여져 있어 소화에도 좋지 않고 척추나 골반이 틀어짐이 생길 수 있을거 같았다.
통화를 하며 컴퓨터 작업을 하는 여성
한손으로 전화를 잡고 어깨와 귀사이에 핸드폰을 끼운채 컴퓨터 작업을 하고 있었다.
목과 어깨가 많이 불편해보였다.
사무실 책상에 앉아있던 직원
턱을 손바닥에 얹히고 앉아있었는데 한손으로 턱을 얹히고 앉아있어 머리가 한쪽으로 기울여진채로 장시간 유지되고 있었다. 일시적으로는 편안할 있겠지만 목과 어깨 턱관절에 무리가 될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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